반응형 돈 #61세 #은퇴 #시작 #도전 #용기 #다짐1 61세, ' 아, 나는 다시 돈을 벌어야 살겠구나.' 61세.이 나이가 되니 " 충분히 할 만큼 했어요 " " 이제 편히 쉬셔도 됩니다."라는 말을많이 듣는다. 주변에서 퇴직한 나에게 전하는위로의 말들이다.하지만 정작 나는 한순간도 편하지 않다. 그때도 지금도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먼저 드는 생각은' 오늘 무엇을 하지? '가 아니라**앞으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지 **다. 정년퇴직, 생각보다 빨리 끝나버린 한 챕터퇴직은 나에게 불안, 초조, 걱정, 근심, 막막함,우울 그리고 허탈함을 느끼게 했다.그래서 스스로 이런 말로 벗어나려안간힘을 썼다.열심히 살았잖아! 넌 할 만큼 했어이제 좀 쉬어도 돼출근 안 해도 되고 좋잖아시간에 쫓기지 않아도 돼그동안 못 했던 것들을 해볼 수 있잖아하지만 현실은 달랐다.시간은 많아졌는데, 쓸 수 있는 돈은 한정돼 있었고 무엇.. 2026. 1. 2. 이전 1 다음 반응형